World Dream Mission


209.   111 
김영기 집사님이 또 오셨다
vote : 151 name : WDM date : 2018-01-21 15:51:28 hit : 201
국경 빈민촌을 찾아 오래도록 고생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2년전 교통사고로 왼쪽 팔을 들지 못하던 사람이 두 손을 번쩍 들고 만세를 불러
본인도 놀라고 우리 모두 기뻐 박수를 쳤습니다.
35 명을 치료하며 수고해 주었습니다.
캄보디아 말로 큰 선생님을  " 꾸루 " 라 부릅니다.
꾸루 김  고마워요.  감사해요.
나무십자가교회 초등부
Mab Srey 목사 안수 받았습니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