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Dream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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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감사하며
vote : 69 name : WDM date : 2017-12-04 15:05:31 hit : 243
감사절에 드리는 말씀    
골로새서 3:12-17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를 향하여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의 특성은 범사에 감사함이다.  

요나는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2:9   그는 지금 물고기 뱃속에 있으며 산의 뿌리에 갇혀있다고 하면서도 구원은 여호와께 있다고 고백하며 기도한다.  주께 드릴 것은 감사의 목소리밖에는 없다.

아삽은 시편 50: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 . .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예배의 주제는 “감사”이다.

다니엘은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6:10)  눈앞에 펼쳐진 현실보다 더 앞서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지는데 그 주제는 ‘감사’였다.  

예레미야는 33:10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서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지금 나라가 망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포로에서 돌아와 다시 감사의 제사가 드려질 그 기쁨의 날을 보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병들었을 때 선지자 이사야는 와서 너는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고 갔을 때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하셨을 때 그는 기도하기를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나의 노래를 노래할 것이라 했다.(사38:19)   하나님과 함께하는 동산에는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있으리라.(51:3)
하나님 앞에 드릴수 있는 우리의 최상의 제물은 ‘감사’이다.

다윗은 시편30:4 주의성도들아 여호와를찬송하며 그의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부르짖으매 고쳐주시는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최고의 찬송은 ‘감사’이다.

예수님의 감사는 어떠하였는가 ?
최후의 만찬이라 불려지는 그 저녁에 주님을 떡을 떼시며 감사 기도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너희가 나누라 하셨다.
그러나 잠시 후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는 땀이 핏방울처럼 맺히도록 간절한 기도를 드리실 때 아버지여 하실 수 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라고 하셨다.
잠시후면 그는 살과 피를 다 쏟아 부으시는 고통의 시간을 맞을 텐데 주님은 떡을 가지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  이보다 더 큰 고난의 시간이 있을까 ?  
가슴이 미어지고 온 몸을 떨리는 순간에도 주님은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하신다.
마지막 주님이 아버지께 드릴 한마디의 말씀은 ‘감사’였다.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요 참 예배의 요소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가장 귀한 예물이다.  

어떤 사람들이 감사하지 못하는가 ?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여. . .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 3:1-  )
로마교회를 향한 바울의 엄한 경고의 말씀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다.”고 한다.   이같은 이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것으로 바꾸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저들을
  24 더러움에 내버려 두셨다.
  26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다.
  28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하셨다.

바울은 교회에 편지를 보낼 때마다 강조하는 것은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3:15)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5:4)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라.(고후9:15) 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
골로새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
첫째로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골3:15)
둘째로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3:16)
셋째로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3:1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57:7-11
현재진행형의 삶! / 한은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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