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Dream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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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떠나신지 일년
vote : 103 name : WDM date : 2017-03-09 18:07:54 hit : 624
지난해 2월 우리 곁을 떠나신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빈자리가 크게 남아있는데 . . .
자녀들이 모여 추억이된 어머니의 모습들을 떠올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다짐하며 마음에 간직하고 살기로 다짐하며 헤어졌습니다.
시간이 간다고 어머니의 자리가 지워지겠습니까 ?
받은 내리 사랑 올려 드릴수도 없고 또 흘러 보내야지요.
어렵고 힘든 때에도 홀로 눈물지으면서도 자식들에게 눈물 한번 보여주시지 않던 모습
맘음의 엉어리를 기도로,  찬송으로 풀어가시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힘들 때에도 보여주시던 미소
잡을 때마다 따듯했던 손
자식들을 위한 기도는 식탁에서도 눈물의 간절함
햇수가 지나도 흐려지지않는 본으로 삼으며 살겠습니다.
주께 감사하며
나는 . . . .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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